
<제3차 '진짜 대한민국' 중앙선대위 총괄본부장단 회의>
이재명은 국민을 섬기는데, 김문수는 전광훈을 섬깁니다.
이재명 후보는 경제민생, 중도실용, 포용, 통합 행보를 안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반면, 극우내란후보 김문수는 전광훈과 윤석열의 지지를 받으며
막말로 첫 유세를 시작했습니다.
김문수는 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의 대통령 후보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계엄선포에 대해 반성도 사과도 없었습니다.
윤석열 정부 국무위원일 때도 거부했고, 내란에 동조하고 옹호하여 왔습니다.
대선후보가 된 지금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있습니다.
‘계엄으로 고통받은 분들께 죄송하다’ 이것이 사과입니까?
‘잘못은 인정 못하지만 기분 나빴다면 미안해’ 이것이 사과입니까?
윤석열표 ‘개사과’가 연상될 뿐입니다.
김문수 후보에게 요구합니다.
12.3내란에 대해 제대로 사과하고, 국민의힘 1호 당원 윤석열을 즉각 제명하십시오.
내란특검을 수용하고, 내란 진상규명과 처벌에 협조하십시오.
계엄과 내란을 옹호하는 것은 헌정파괴 행위이고,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조차 수용할 수 없다면 후보직을 사퇴해야 합니다.
그런가하면 전광훈 – 김문수는 자유통일당 창당을 함께한 극우 동일체입니다.
전광훈과 김문수가 손을 맞잡고 눈물을 흘리며 연설하는 동영상을 온국민이 지켜봤습니다.
김문수 후보 경선캠프의 전략을 맡았던 박종진 위원장은 어제
‘전광훈 목사와 멀어질 이유가 뭐냐’고 반문했습니다.
전광훈이 누구입니까? 서부지법 폭동을 선동한 장본인입니다.
“국민저항권은 헌법 위에 있다”며 법원 난동을 옹호하고 부추겼습니다.
국민의힘 안에서도 ‘이제 국힘이 전광훈당이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크다고 합니다.
대통령 후보가 되려면 사이비극우 전광훈과 절연을 선언했어야 합니다.
국민의힘 단일화는 막장사기극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기회주의 내란후보 대 극우내란후보의 대결에서
극우내란후보만 남았습니다.
당초 제3지대와 중도층을 흡수하겠다는 계획은 산산이 부서졌습니다.
모든 의무를 무시하는 극우내란후보 김문수는
아직 당내 세력조차 규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덕수는 선대위 불참 결정 후 홀연히 사라졌고,
한동훈, 홍준표 등 국힘 경선상대들은
선대위 합류는커녕 지지선언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입으로는 국민통합을 말하지만,
실상 통합되는 건 전광훈 윤석열 극우내란세력 뿐입니다.
전광훈이 키우고 윤석열이 지지한 김문수에게
우리 대한민국을 맡길 수는 없습니다.
민주당과 선대위는 압도적 정권교체로 반드시 내란을 종식시키고
진짜 대한민국으로 나아가는 문을 활짝 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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