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국회에서 <총체적 내란극복과 민주당의 필승전략>을
주제로 김민석 상임공동선대위원장님의 기자간담회를 함께 했습니다.
저는 이 자리에서 이번 대선은 내란이 어느 정도 종식된 상태에서 선거가 치러질 것으로 전망했고, 그래서 윤석열이 국민의힘에서 출당되든지, 내란개입을 의심받는 혹은 내란을 지지하고 있거나 동조 의사를 표시한 인사는 선거 과정에서 탈락하고 그렇지 않은 후보와 대선이 치러질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명백하게 내란세력의 재집권이 시도되고 있고, 그 영향이 사법쿠데타까지 이어졌다고 온 국민이 인식하고 있는 상황이므로 내란종식이라는 과제와 경제·민생 위기 극복 과제를 위해 보수와 진보의 정책을 유연하게 적용하는 노선을 병행해야 하는 현실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지금은 다시 비상상황이 재현되고 있습니다.
행정부-입법부-사법부에 포진된 윤석열 내란세력들의 반격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헌정질서를 유린하고, 국민주권을 찬탈하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재명 후보를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내란세력 재집권 야욕을 완전히 진압하고,
대선 승리와 정권교체 후 완전한 내란종식을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와 우리 미래세대들이 꿈꾸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그때 열릴 것입니다.
그날이 올 때까지 지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싸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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