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자료] 허은아 대선캠프, ‘THE기대’ 디지털 정치 플랫폼 공식 출범… “미래 정치, 지금 설계합니다”
‘당신을 닮은 대통령’ 허은아 대선 예비후보는 오늘(2일), 자신의 선거캠프 ‘THE기대’를 통해 정식 디지털 정치 플랫폼(http://xn--he5b99a34y.kr/ 또는 http://xn--ok0b84g.kr/)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허은아 예비후보는 “정치가 국민과 멀어질수록 플랫폼은 더 가까워져야 한다”라며, “당대표 시절부터 구상해온 ‘디지털 정당’ 실현의 첫걸음이자,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정치 설계의 출발점”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국회의원 시절 데이터기본법 제정, 딥페이크 규제 부서 신설 등 ICT 기반 입법 활동에 힘써왔다”라며, 단순한 선거 도구가 아닌 디지털 정치 비전의 축적된 실천임을 강조했다.
‘THE기대’는 이번 대선 기간 중 허 후보의 정책, 일정, 보도자료, 인터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제공하며, 유권자가 직접 대통령 후보자를 추천하고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개방형 구조로 운영된다.
향후에는 ▲후보자와 유권자 간 양방향 소통, ▲정책 공감 투표 기능, ▲시민 제안 기반 정책 설계 등 참여형 기능이 단계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허 예비후보는 “‘THE기대’는 단순한 선거캠프가 아니라, 선거 이후를 내다보는 독립 정치세력화의 시작점”이라며 “장기적으로는 창당 등 민주적 정치 플랫폼의 모델로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THE기대 플랫폼 비전 요약]
• 정당 운영과 의사결정 구조의 디지털 전환
• 다양한 이해집단의 정책 협업과 실시간 의사결정이 가능한 정치형 플랫폼
• 시민이 직접 정책을 만들고 결정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 기반 정치 인프라
• 향후 창당 및 정당화 시, 유연하고 투명한 구조의 디지털 정당 모델로 진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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