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심야 폭거로 국정이 또다시 대혼돈에 직면했습니다. 민주당의 심야 탄핵 시도로 대한민국 국정이 ‘대대대행’이라는 참담한 상황으로 추락했습니다. 미국 트럼프 정부와의 통상협정을 교육부총리가 떠맡아야 하는 위태로운 상황에 봉착했으며 국무위원이 14명으로 줄어들어 정상적인 국정운영이 가능한지도 의문입니다.
민주당의 탄핵병은 치유 불가능한 불치병임이 거듭 입증되었습니다. 민주당은 이재명 후보 유죄 판결에 대한 화풀이로 또다시 탄핵을 꺼내 들었습니다. 벌써 31번째 탄핵 추진입니다. 이재명에 대한 유죄 판결과 최상목 탄핵이 도대체 무슨 상관이란 말입니까?
나라의 장래보다 이재명을 더 소중히 여기는 국기문란 폭거입니다. 이번 폭거로 민주당은 집권 자격이 없음이 거듭 확인되었습니다. 민주당과 이재명이 집권하면 나라가 망할 거라는 국민적 우려가 기우가 아니었음을 여실히 보여준 폭거였습니다. 저 김문수가 대선에서 승리해 이재명의 집권을 반드시 막아내겠습니다.
새롭게 앞으로! 위대한 대한민국!
정정당당 김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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