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즐겨찾기
  • 로그인 RSS XML 2026.09.12 20:12(토)
  •  
     
  • 안철수 국회의원, - '트럼프는 미친 사람, 미군은 점령군'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5-04-20 07:33

  •  

    <'트럼프는 미친 사람, 미군은 점령군'>
    - 김정은의 꿈을 위한 이재명의 '자해 안보관'


    민주당 경선 토론회에서 이재명 후보는 트럼프의 정책을 ‘광인 작전’이라며, 미국 대통령을 ‘미친 사람’으로 언급했습니다.


    발언의 의도가 무엇이든, 이런 막말은 대한민국 대통령 후보로서의 자격을 의심케 합니다.


    그의 머릿속에 깊이 박힌 반미 정서를 생각하면, 사실 새삼스러운 일도 아닙니다.
    과거 그는 미군을 ‘점령군’이라 지칭했고 그 외에도 심각한 발언들이 한두 가지가 아닙니다.


    이재명 후보에게 묻습니다.
    트럼프가 미친 사람이라면, 김정은은 무엇입니까?


    지금 이 순간에도 북한은 핵을 고도화하고, 중국과 러시아는 우리의 영공과 영해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최근 인도태평양사령관 새뮤얼 퍼파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주한미군이 없다면, 김정은의 침공 가능성은 훨씬 더 커진다.”


    이재명 후보는 주한미군 철수를 적극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위험한 인물이며, 트럼프 대통령은 자국의 이익만을 고려해 그 조건을 받아들일 수도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깊이 경계해야 합니다.


    자칫 '우크라이나 꼴' 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실제로 이 후보는 성남시장 시절, “외국 군대의 지원 없이는 방어가 안 된다는 소리를 할 수 있느냐. 빙신입니까? 빙신인 걸 자백하는 겁니까?”라고 말했습니다.


    이재명 후보의 안보관은 대한민국을 자진해서 무장 해제시키고, 김정은의 도발을 부추기는 ‘자해 안보관’입니다.


    우리 국민은 '김정은의 꿈'을 실현해 줄 대통령을 원하지 않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 SNS다른 사람과 공유해 보세요
    • X

  • 페이스북

    트위터

    구글플러스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밴드
  • URL로 공유시 클릭후 복사(Ctrl+C)하세요.
  • 전송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