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AI 산업분야 현장시찰이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있었습니다.
엔비디아, 딥시크 열풍부터 최근에는 챗지피티를 통한 지브리풍 사진의 폭발적 인기까지 AI는 우리 삶에 보다 가까이 다가와있습니다.
생성형 AI의 발전을 넘어 이제 개인 맞춤형 AI 개발로 나아가는 현장과 기술을 확인했습니다. 특히 사람의 사고를 학습하는 AI, 추론에 특화된 모델의 개발 현황을 확인했습니다.
추론 기술이 탑재된 모델에 윤석열의 형사재판 결과를 물으니 내란죄로 처벌될 가능성이 높다는 답변이 나오기도 했습니다.
실제 난치병 치료 신약개발, 보이스피싱을 휴대전화에 탑재해 예방하는 일에 AI가 획기적으로 시행착오를 줄여갈 것으로 기대합니다.
실생활에 좀 더 가까운, 인류에 도움이 되는 안전한 AI 개발과 그 기술을 온 국민이 골고루 누릴 수 있는 나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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