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3자 가상대결에서 두자릿수 지지율이 나옵니다. TK에서 19%는 예상대로 TK가 변화의 선봉에 설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내일도 우직하게 새벽5시에 출근하는 구미의 노동자들께 인사를 드리면서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구미나 창원과 같은 우리의 수출단지들이 잘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에 대해 더 이슈화가 되어야 합니다.
국가와 정치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린 사람들이 단일화와 같은 정치공학을 주워 섬기는 것에 눈길 주지 않고 , 해가 뜨면 전국 각지의 시민들께 인사드리고 해가 지면 정책을 공부하고 연구하는 주경야독(晝耕夜讀)이 저의 이번 선거를 풀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정치를 시작하면서 제가 꿈꾸던 정치의 지향점입니다.
대한민국 정치가 그렇게 바뀌는 그 꿈이 실현될 때까지 멈추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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