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회의원 김상욱 국민의힘 울산시당위원장(울산 남구갑)이 오늘('25. 3. 14.) 시당위원장을 자진 사퇴했다.
"尹 탄핵 기각되면 죽을 때까지 단식"이라며 "국회의원은 헌정질서를 수호할 것을 선서했고, 헌법상 헌정질서 수호 의무가 있다"라며 최소한의 당위이자 자격이라 강조했던 김상욱 국회의원은 기자회견에서 "6개 당원협의회의 추대를 더 이상 유지할 수 없기에 사퇴하는 것이 민주적이라 판단했다"라고 밝혔고 비상계엄 해제와 대통령 탄핵에 적극 나섰기 때문이라 진단했다.
또한, 제 인생에서 가장 자랑스러운 결정이며 미래세대에 부끄럽지 않은 결정이었다. 옳음을 추구함에 값을 치러야 한다면 달게 받을 것이라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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