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화문 윤석열 퇴진 촉구 집회와 화계사 달집태우기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대통령 개인의 가정사는 절대로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근간을 흔들어 놓을 계엄 선포의 요건이 될 수 없습니다. 내란 우두머리가 계엄 선포의 이유로 꼽았다던 ’개인적인 가정사‘가 무엇인지 철저하게 밝혀져야 합니다.
달집태우기는 정월 대보름날 액을 쫓고 복을 기원하는 우리 민족의 오랜 세시풍속입니다. 올해는 그 어느 때보다 간절한 마음으로 액운을 태워 보내려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어려운 시기가 계속되고 있지만, 불행은 타오르는 불길과 함께 날려버리고 새로운 희망의 날들이 하루빨리 다가오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위대한 국민과 함께 끝까지 민주주의를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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