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우이단세력이 광주에서 계엄 옹호 집회를 열었습니다. 계엄군이 시민을 학살했던 금남로를 짓밟으며 조롱한 것입니다. 관광버스로 인원을 동원하고, 지나가는 광주시민에게 ‘빨갱이’라며 위협도 했다고 합니다.
이들의 행위는 전두환 계엄군의 광주 학살을 옹호한 것입니다. 윤석열 구하기에 눈이 멀어 계엄을 정당화하며 선을 넘고 있습니다. 천인공노할 일입니다.
그런데도 국민의힘은 백골단을 국회에 들였던 것처럼 이들의 만행을 부추기고 있습니다. 외부 극우이단세력의 광기를 ‘광주가 변하고 있는 것‘이라며 제멋대로 해석해 모독합니다. 공당의 자격이 없습니다.
극우이단세력은 우리 역사의 가장 아픈 트라우마를 저격하고, 헌정을 파괴하고, 분열과 폭력을 조장하고 있습니다. 상식과 정의의 이름으로 반드시 심판해야 합니다.
극우이단세력과 결탁한 국민의힘 역시 상응하는 죗값을 치를 것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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