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이 된 하늘양을 추모하며>
깊은 슬픔 속에서 하늘 양을 추모하고 왔습니다. 말로 다할 수 없는 비통함이 가슴을 무겁게 합니다. 유가족분들의 애통함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유가족분들이 SNS와 댓글을 통한 악의적인 글로 인해 큰 고통을 받고 있다고 합니다.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허위 사실 유포와 악성 댓글에 대한 철저한 조사와 강력한 처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참담한 슬픔을 견디는 것만으로도 벅찬 유가족분들께 또 다른 상처를 주어서는 안 됩니다.
대한민국의 모든 어린이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국회의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