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백악관에서 태권도 한마음 대축제 추진된다.
세계 태권도본부 이동섭 국기원장(전 국회의원)은 5월 백악관에서 태권도 한마음 대축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코로나로 한국 태권도가 신음할 때 광화문 광장에서 펼쳐 보인 축제를 이젠 국가가 어려울 때 그가 나선다.
참 아름답고 숭고한 사나이다.
국기태권도를 법제화시켜 이 땅과 전 세계에 선물한 그의 저력은 백악관 한마음 축제로 답답한 현재의 대한민국 국민에게 희망과 자긍심을 심어줄 것이다.
늘 기도와 감사로 태권도를 승화시켜가는 세계 태권도본부 이동섭 국기원장에게 많은 사람들이 박수를 보내고 있다.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