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윤석열 대통령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오늘도 ‘김건희 특검법’을 거부했습니다.
벌써 25번째 거부권 행사입니다.
삼권분립의 민주주의와 헌법정신을 우롱하고 있습니다.
“검사가 수사로 보복하면 그게 깡패지 검사입니까?”
“특검을 왜 거부합니까? 죄를 지었으니 거부하는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과거에 했던 말입니다.
자신과 가족에 대한 수사는 끝까지 막고
정적 죽이기에 혈안 된 권력 행사가
과연 윤석열 국민의힘 정권이 추구하는 민주주의이고 헌법정신입니까?
12월 10일 국회 본회의 재표결에서
국민의힘이 또다시 반대한다면
결국 윤석열 정권과 함께 몰락의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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