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는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먼저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국 곳곳을 누비는 우체국 집배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직접 찾아가는 ‘그냥드림’ 시범사업이 시작됩니다.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전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도 연결하게 됩니다.
이번 시범사업의 성과를 살펴 전국으로 확대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하겠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순간, 누구나 주저 없이 손을 내밀 수 있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