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기북초등학교 6학년 예림, 예서, 도현, 지아, 하윤 학생 안녕하세요. 대통령 할아버지에요.
동네에 영화관도, 공연장도, 미술관도 없다는 편지 잘 받았습니다. '우리 학교는 작지만, 우리가 보고싶은 세상까지 작지는 않다'는 말이 가슴에 와닿네요.
거리가 멀어 문화생활이 어려운 친구들도 쉽게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방법을 꼭 찾아보겠습니다. 아이디어 고마워요.^^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