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신청하지 않아도, 국가가 먼저 챙깁니다!>
‘신청해야 받을 수 있는 복지’에서 ‘국가가 먼저 찾아 지원하는 복지’로!
아동수당, 부모급여 등 복지급여를 받을 자격이 있어도 신청하지 못해 혜택을 놓이는 일이 없도록 법적 근거가 마련됐습니다.
국민이 몰라서, 신청하지 못해서 필요한 복지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복지의 문턱을 낮추겠습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1001168600530
[의정일보=정영환] incheonuijeong@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