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이 23일부터 3박 6일간
취임 후 처음으로 일본과 미국을 차례로 순방한다.
'국익중심 실용외교'를 본격화하는 첫걸음을 뗀다.
이번 순방을 통해 일본과는
양국의 경제·사회적 공통과제를 해결해나가기 위한
미래지향적 협력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미국과는 경제·통상의 안정화, 한미동맹의 현대화,
새로운 협력분야 개척을 목표로 회담에 임한다.
📅 순방 주요 일정(현지시간 기준)
◾8.23.
- 재일동포 오찬간담회
- 한·일 정상회담 및 만찬
◾8.24.
- 일본 의회 주요 인사 접견
- 일본→미국 워싱턴DC ✈️
- 재미동포 만찬간담회
◾8.25.
- 한·미 정상회담 및 오찬회담
- 양국 재계 인사 비즈니스 라운드 테이블
-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정책 연설
◾8.26.
- 알링턴 국립묘지 헌화
- 워싱턴DC → 필라델피아 ✈️
- 서재필 기념관 방문
- 한화 필리 조선소 시찰
- 필라델피아 → 서울 ✈️ (28일 새벽 도착, 한국시간)
한편 이 대통령은 지난 21일 수석보좌관회의 모두발언에서
"국민을 믿고 국가 이익을 최우선에 두고,
호혜적인 외교안보 정책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한 바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정책브리핑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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