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이 우선해야 할 방향을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오늘(2일) 우리 교육청에서
의미 있는 두 걸음을 내디뎠습니다.
학생맞춤통합지원 학술대회에서는
학교와 지역, 전문기관이 함께
아이 한 명 한 명을 살피는 길을 나누었습니다.
선생님의 안목, 지역사회의 손길,
교육청의 책임이 하나로 모일 때
비로소 아이들에게 닿는다고 믿습니다.
천안월봉초등학교에서는
온돌봄월봉의 문을 열었습니다.
책을 읽고, 몸을 움직이고,
함께 요리하며 쉬어 갈 수 있는 공간에서
온 마을이 품는 따뜻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맞춤형 지원으로 아이 한 명도 놓치지 않고,
온돌봄으로 아이들의 하루를 따뜻하게 채우는 일.
충남교육청이 가장 잘할 수 있고,
가장 우선해야 할 일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을 중심에 두고
교육이 우선해야 할 일에 집중하겠습니다.
함께, 힘내 봅시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