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보축제와 발명축전에서 만난 별빛 같은 꿈과 상상>
깊어가는 주말 가을을 맞아 정보축제와 발명축전이 열렸습니다.
많은 학생들과 교직원, 도민들이 찾아주셨습니다.
가족 단위로 축제를 즐기는 분들도 많아 반가웠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기쁨과 대단함을 만납니다.
사물에 꿈과 상상의 숨결을 불어 넣으니 또 다른 가능성과 세상이 열립니다.
마치 가을 밤하늘을 환히 밝히는 별자리처럼, 학생들의 꿈과 상상도 별빛처럼 모여 우리 미래를 밝히는 별자리가 됩니다.
더 많은 꿈과 상상, 도전이 삶의 진로가 되도록 충실히 학교를 지원하고 학생 한 명, 한 명을 존중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