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빛 가득 물든 서울제주도민의 날>
제35회 서울제주도민의 날이 웃음과 화합 속에 열렸습니다.
제주는 비바람 부는 궃은 날씨였지만 서울은 화창했습니다.
가을 정취 가득한 좋은 날, 고향 제주의 이름으로 하나되는 뜻 깊은 자리였습니다.
반갑게 맞아주시고 따뜻하게 손 잡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향 제주 자부심이 더 커지도록 아이들 더 잘 키우겠다고 약속 드렸습니다.
2028 G20 회의 제주 유치, 공공기관 제주 이전도 함께 기원했습니다.
제주교육을 떠올리면 고향의 희망이 따스하게 다가오도록 더 열심히 지혜를 모으고 마음을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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