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은 '함께'라는 토양 위에서 자랍니다]
이번 한 주는 '어울림'의 가치로
한층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2026년 충청남도 지체장애인의 날,
충청남도교육삼락회 제58회 정기총회,
제24회 충청남도 보육교직원 한마음대회,
제22회 충남교육행정 어울림 한마당까지
화합과 소통으로 빛난 시간이었습니다.
교육은 결국 '함께'라는 토양 위에서 자랍니다.
다름을 존중하며 마주 잡는 손길,
아이를 돌보는 손길,
학교를 지원하는 손길,
그리고 교단을 먼저 걸어오신 교육 선배님들의 손길이
충남교육의 이름으로 하나로 이어질 때
아이들의 배움은 더욱 깊어질 것이라 믿습니다.
다가오는 한 주는
또 어떤 따뜻한 이야기들로 채워질지 기대됩니다.
함께하여 더욱 단단한 충남교육,
그 길을 변함없이 걸어가겠습니다.
함께, 힘내 봅시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