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07회 전국체육대회」가 힘차게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제주에서 전국의 선수들이 뜨거운 경쟁을 펼치게 됩니다.
저도 오늘 경기를 치르는 야구(부산고), 배구(경남여고) 학생선수들과 부산선수단을 만나 응원하고 개회식에 참석했습니다.
지난해 부산에서 열린 제106회 전국체육대회에서 부산선수단은 종합 2위라는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올해도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선수들이 부상 없이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자랑스러운 순간을 만들어 가기를 응원합니다.
부산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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