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2일 주간정책회의에서
환경·생태 교육은 단순 교과목이 아니라 우리의 미래가 걸린 '생존 교육'이라고 강조 했습니다.
갈수록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고 있어, 환경과 생태 교육은 앞으로 어느 지역이든 선택이 아니라 필수로 강화해야 합니다.
우리 전북은 환경·생태 교육을 펼치기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만큼 전국적으로도 좋은 모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중장기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준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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