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꿈 가꾸기)
경북교육 새 비전 '나의 꿈을 가꾸는 따뜻한 경북교육'을 청사 전면에 붙였습니다.
우리는 살아오면서 부모님, 사회적 흐름 등 나의 꿈이 아닌 다른 사람의 꿈을 따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여러 분야에서 AI가 사람을 앞지르는 시대에 '나의 재능과 꿈'이 더욱 소중합니다.
저마다의 꿈을 가꾸기 위해서는 한 줄로 세울 필요가 없기에 각자의 속도에 따라 나아가야 합니다.
나의 꿈이 이웃과 나라와 인류에 도움 되는 따뜻한 꿈으로 실현되길 응원합니다.
[의정일보=정다이] ujilbonews@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