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에서 듣고, 함께 답을 찾는 충남교육_논산, 계룡]
지난 8일 논산에서,
그리고 오늘 12일 계룡에서 이어진 현장동행은
모두 우리 아이들을 위한 답을 찾는 자리였습니다.
논산의 특색을 살린 K-인성교육,
계룡의 현안인 학교복합시설 추진이
충남교육의 미래를 어떻게 열어갈 수 있을지
지혜를 모아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습니다.
아이들의 안전,
그리고 아이들을 위해 존재하는 충남교육.
어떤 교육 정책을 펼치더라도
어떤 현안을 논의하더라도,
그 중심에는 언제나 우리 아이들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 그 자리에서
아이들을 먼저 생각해 주신 여러분 덕분에
가장 큰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어느 학교에 다니든, 어느 지역에서 공부하든
아이들이 불편함 없이
꿈을 키워 갈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함께, 힘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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