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5만 인천시민과 함께 제62회 인천 시민의 날을 축하했습니다.
“바다는 어떤 물도 마다하지 않기에 큰 바다가 된다.”
인천은 서로 다른 사람들이 모여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온 도시입니다. 다양성을 품고, 새로운 길을 먼저 열어온 것이 인천의 힘입니다.
인천시가 ‘새로운 기준, 이제는 인천시대’를 열어간다면, 인천교육은 ‘읽걷쓰AI로 학생성공시대’를 완성하겠습니다.
도시의 새로운 기준이 인천이라면, 교육의 새로운 기준도 인천에서 만들겠습니다.
AI가 대신 생각해 주는 교육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고 판단하며 자기 언어로 표현하는 인간중심 교육. 서로 다른 물줄기가 모여 큰 바다가 되듯, 한 아이 한 아이의 서로 다른 가능성을 품는 교육을 하겠습니다.
시민 여러분이 일궈온 인천에서 우리 아이들이 더 큰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새로운 인천시대와 함께 학생성공시대를 힘차게 열어가겠습니다.
제62회 인천 시민의 날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