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 포 에듀케이션과 AI 기본교육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
오늘 약속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인프라입니다.
전남광주 AI Education Platform의 도메인 통합을 구글이 지원합니다. 전남 학교도 광주 학교도 같은 환경에서 수업하게 됩니다.
둘째, 교실입니다.
구글의 교육 도구와 서비스로 교사와 학생이 주고받는 양방향 수업을 넓힙니다.
어떤 도구를 수업에 들일지는 선생님이 고르십니다. 교육청과 구글은 고를 수 있는 길을 넓히는 일을 합니다.
셋째, 사람입니다.
생성형 AI로 행정 업무를 덜고 학생별 맞춤 수업을 강화하도록, 교원 온라인 연수 14회와 공인 교육자 자격 과정 현장 연수 6회를 운영합니다. 교사 바이브 코딩 해커톤도 두 차례 엽니다.
AI 윤리 교육 프로그램 도입과 교원·학생의 글로벌 기업 방문도 함께 지원합니다.
학교에 AI 콘텐츠가 빠르게 늘어갈수록 우리가 옳은 길로 가고 있는지 자꾸 묻게 됩니다.
그래서 세계의 교실과 함께해 온 구글과 손잡는 일이 더 반갑습니다.
도구는 거들 뿐입니다. 가르치는 사람은 선생님이고, 기준은 언제나 아이들입니다.
AI 교육이 선생님과 학생에게 잘 뿌리내리도록 오래 함께 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