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한별학교 개교식」을 가졌습니다.
강서구에 새롭게 문을 연 부산한별학교는 부산에서 13년 만에 개교한 특수학교입니다.
한별학교의 개교로 원거리 통학 부담을 덜고 인근 특수학교의 과밀을 완화하여, 우리 아이들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쾌적한 교육환경과 맞춤형 배움을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나의 큰 별’을 뜻하는 한별처럼, 우리 아이들 모두는 저마다 반짝이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그 꿈과 가능성이 더욱 환하게 빛날 수 있도록, 우리 교육청은 학교, 지역사회와 함께 늘 아이들 성장을 응원하겠습니다.

[의정일보=조윤정] xo820@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