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한 명, 한 명을 위해 차이를 넘어 따뜻한 연대로>
아이 한 명, 한 명 앞에서는 차이와 장벽이 무의미합니다.
함께 손 잡고 뛰어넘으며 연대해야 합니다.
제주도장애아통합어린이집협의회 회장님과 관계자분들이 찾아주셨습니다.
아이들을 위해 헌신하고 정성을 다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현안을 듣고 함께 풀어나갈 과제들을 논의했습니다.
현장에서 느끼는 어려움과 고민들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입장과 역할의 차이를 확인하지만 같은 공감대가 있기에 협력할 부분들을 모색했습니다.
상생의 길, 연대의 길을 더 넓히겠습니다.
그 길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걸어갈 길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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