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자치활동은 강화하고, 부실공사는 엄정하게]
오늘 오전에 열린 도교육청 주간정책회의에서 학생자치활동을 더욱 실질적으로 강화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우리 교육의 비전인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은 아이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고, 판단하고, 책임지는 힘을 키우는 교육입니다.
학생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도전할 수 있도록 자치활동의 기반을 튼튼히 만들고, 특히 학생의회가 학생자치의 중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펴주시길 당부했습니다.
아울러 시설사업에서 부실공사는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는 점을 분명히 밝혔습니다.
교육감 재임 중 지어진 시설에서 부실공사가 발견될 경우 관련자에게 법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엄정한 책임을 묻겠습니다.
부실공사는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전북교육의 청렴과 신뢰를 무너뜨리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교육환경을 돌파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우리 간부들부터 타성에서 벗어나 책임감 있게 일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 주간 정책회의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인터넷으로 생중계됩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 홈페이지 → 열린교육감실 → 열린회의 생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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