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푸름교육봉사회의 한결같은 사랑, 나눔에 감사합니다>
따뜻한 손길과 사랑이 아이들과 지역을 일으키는 힘이 됩니다.
늘푸름교육봉사회 송미경 회장님과 임원진께서 교육청을 찾아 장학금을 전해주셨습니다.
도내 고등학생 10명에게 총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봉사회가 1992년 창립됐으니 무려 30년 이상 학생들과 지역 사회에 따스한 정성과 지원을 전하고 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대단한 노력이자 결실입니다.
한결같이 마음을 모으는 분들이 계셔서 제주교육은 더 큰 희망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장학 증서에 담긴 기대를 충실히 반영해 사랑과 나눔, 연대가 꽃피는 제주 공동체를 실현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