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폰을 내려놓고 책을 펴세요!
Phone off, Book open!
오늘 제3회 김재윤문학상 시상식이 열렸습니다.
올해도 좋은 작품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아이들의 글 속에서 무한한 상상력과 고민, 뜨거운 열정을 볼 수 있어 참 뜻깊었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이 참 고맙고 든든했습니다.
책과 문학은 아이들의 마음을 키우고, 생각을 깊게 하고,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보게 합니다.
김재윤의원의 뜻을 기리며 시작한 문학상이 어느덧 세 번째를 맞았습니다.
오늘 함께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 가족 여러분, 심사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수상한 학생들 모두 축하합니다.
아쉽게 수상하지 못한 학생들에게도 큰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의 글도 모두 소중한 작품입니다.
2027년 6월 29일, 제4회 김재윤문학상 시상식이 열립니다.
내년에 다시 만나요!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