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교육감직 인수위원회가 실무위원회와
분과별 TF 구성을 마무리하고,
경남교육의 정책 설계를 본격화했습니다.
저는 경남교육의 다음 4년을 구체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교육정책은 선언이 아니라 설계이며, 방향이 아니라 실행입니다.
이번 실무위원회와 TF팀은 제가 구상해 온 경남교육의 방향을 실제 정책으로 구현하는 핵심 브레인입니다.
새로운 경남교육의 기준은 분명합니다.
교실에서 작동하고, 선생님들이 실천할 수 있으며, 학부모가 신뢰하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으로 이어지는 정책이어야 합니다.
교육의 변화는 결국 아이의 하루가 달라지고,
학교의 분위기가 달라지고,
가정의 믿음이 회복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다른 시도의 우수 사례는 면밀히 살피고,
경남의 지역적 여건은 더욱 세밀하게 반영하겠습니다.
AI 시대와 지역소멸의 위기 속에서도
모든 아이가 자신의 가능성을 키울 수 있도록,
경남형 미래교육의 기반을 책임 있게 구축하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뜻을 무겁게 새기고 있습니다.
경남교육의 변화가 학교 현장의 변화로 이어지도록 흔들림 없이 준비하겠습니다.
보도된 기사를 링크합니다.
https://www.cnb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04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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