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강원의 미래를 함께]
언론4사가 주최한 당선인 교례회에서 도지사, 시장·군수, 도의원 당선인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강원의 미래는 교육만으로, 또는 행정만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아이들이 살아가는 곳은 바로 이 곳 강원이며, 아이들의 삶 안에는 교육과 복지, 안전, 가족, 경제와 노동인권, 지역 발전까지 함께 어우러져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성장하며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당선인들과 서로 협력하고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도민 여러분께서 맡겨주신 책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모두가 빛나는 강원교육, 강원의 미래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