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8일) 국립해양박물관에서 진행된 「길 위의 독서, 바다를 그리다」 행사에 함께 했습니다.
부산항 개항 15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바다’를 주제로 책과 해양 인문학을 함께 체험하는 뜻깊은 독서문화의 장이었습니다.
학생들은 다양한 전시·체험 부스를 경험하며 책과 한 걸음 더 가까워졌고, 최태성 강사님의 특별강연을 통해 부산의 해양 역사도 함께 되새겼습니다.
아이들이 독서를 통해 생각의 힘을 기르고, 책이 삶을 비추는 희망의 등대가 될 수 있도록 부산교육이 늘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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