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비전의 두 키워드는 ‘일자리’와 ‘교육‘입니다.
해남에서 먼저 시작되었습니다.
삼성이 해남에 국가컴퓨팅센터 건설허가를 신청했습니다. 삼성에서 2조 9천억 투자한 공장이 2028년 10월 완공될 것입니다.
따라서 수 많은 미래형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지겠지요!
이 일에 온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 좋은 일자리에 우리 전남광주 아이들이 먼저 갈 수 있도록 통합특별시교육도 잘 준비해야 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