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TS 광화문 공연 안전 점검, 서울교육도 함께했습니다]
어제(21일) 광화문에서 K-컬처의 자랑인 BTS의 컴백 공연이 열렸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학생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학생안전대책반 팀원들과 함께 공연장 일대를 직접 점검했습니다.
이어 세종문화회관에 마련된 통합현장본부(CP)를 찾아 서울특별시 재난안전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 대응 체계를 살폈습니다.
인력 배치, 응급의료 지원, 귀가 시간대 안전 대책 등 협력 대응 시스템이 원활히 작동하고 있는지 꼼꼼히 확인했습니다.
현장에서 애쓰신 모든 분들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행사장 주변에는 공연을 기다리는 청소년을 비롯해 세계 각국의 팬들과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함께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에서 BTS 공연에 대한 설렘과 함께, K-POP이 지닌 문화적 자부심을 다시 한번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날 공연은 주최 측 추산 10만 명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한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되었습니다.
밤 10시를 기해 서울시종합현장본부와 서울시교육청 학생안전대책반도 임무를 마치고 해산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교 안팎 어디에서든 안전하게 배우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철저히 점검하겠습니다.
문화강국 대한민국,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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