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교가 희망의 보금자리로!]
2026. 3. 12
태백의 기분 좋은 변화
과거 광업소 사택에서 평생을 살아오신 우리 이웃들이, 토지 문제로 정든 집을 떠나야 하는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었습니다. 하지만 태백시와 교육청, 지역사회가 손을 맞잡고 해결책을 찾아냈습니다!
📍 어떤 일이 있었나요?
• 위기: 광업소 폐광 이후 사택 부지가 매각되면서, 42가구의 주민들이 퇴거 위기에 놓였습니다.
• 해결: 강원도교육청이 화전초등학교 폐교 부지를 제공하며 물꼬를 텄습니다!
• 성과: 무려 185억 원 규모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본격적인 주거 안정 프로젝트가 시작됩니다.
🏗️ 이렇게 바뀝니다!
1. 행복한 아파트 신축: 폐교 부지에 42가구를 위한 현대식 공공주택이 들어섭니다. (2028년 입주 목표)
2. 대학 캠퍼스 유치: 장성여중 폐교 부지에는 강릉영동대학교 태백 캠퍼스 유치를 추진합니다.
3. 지역의 부활: 떠나는 마을이 아닌, 교육과 주거가 어우러진 활기찬 태백으로 거듭납니다.
"누군가에게는 낡은 폐교였지만, 이제는 누군가의 소중한 보금자리이자 태백의 새로운 심장이 될 것입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공사가 아니라, 소멸해가는 지역을 살리는 '상생모델'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습니다.
우리 태백 이웃들이 걱정 없이 발 뻗고 주무실 수 있는 그날까지 함께 응원해 주세요!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