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학력은 인권입니다. 아이들의 '공부하는 힘', 끝까지 책임지겠습니다!"
어제와 오늘, 충북 교육의 뿌리인 '기초학력'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먼저 어제 청주교대에서 개최하는 기초학력 전담교사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도내 107개교 기초학력 전담 선생님들을 만났습니다. 초기 문해력과 읽기 발달을 위해 고민하시는 선생님들의 열정에서 든든한 희망을 보았습니다. 기초학력 전담교사는 전국에서 우리도가 가장 많은 인원을 배치하고 있습니다. 선생님들이 오직 아이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습니다.
오늘 아침 증안초등학교에서는 등교맞이를 한 후에, '다채움' 플랫폼을 활용한 진단검사 현장을 살폈습니다. 우리 교사들이 직접 개발한 '다채움'이 88%의 학교에 뿌리내렸고, 특히 다문화 학생을 위한 5개 국어 번역 지원은 제가 강조해온 '포용 교육'의 소중한 실천입니다.
"정확한 진단이 올바른 처방을 만듭니다."
데이터 기반의 스마트한 진단과 전담교사의 따뜻한 손길로 기초학력 책임교육을 완성하겠습니다. 실용적인 시스템과 포용의 마음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배움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힘차게 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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