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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청 교육감,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었습니다... 특수교육은 배려가 아니라 ‘권리’
  • 의정일보suyu1456@naver.com일자: 2026-03-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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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가능성의 문을 열었습니다.


    충청대학교에서 충북 최초 “캠퍼스 융합형 전공과” 현판을 함께 걸고, 8명의 1기 신입생 여러분의 입학을 축하했습니다. 흥덕고등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의 배움이 졸업 이후의 삶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한 걸음 더 내디뎠습니다.


    특수교육은 배려가 아니라 ‘권리’입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속도로 배우고, 자신의 자리에서 빛날 수 있도록 돕는 일은 우리 공교육의 당연한 책임입니다. 충북의 특수교육 방향과 함께 공간을 더 넓히고, 기회를 더 두텁게 하며, 배움을 더 깊이 확장해 가겠습니다.


    사랑하는 8명의 신입생 여러분!
    여러분은 오늘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는 첫 장을 열었습니다. 새로운 배움 앞에서 주저하지 말고, 자신의 가능성을 믿으며 힘차게 걸어가길 응원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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