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생각 은 가족을 향한 그리움과 애틋한 사랑을 담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오랫동안 사랑해 온 동요입니다.
최순애 님의 따뜻한 노랫말에, 학교 선생님이셨던 박태준 님이 곡을 붙여 더욱 정겹고 서정적인 노래로 탄생했습니다.
논에서 들려오는 뜸북새 울음소리, 숲에서 울어대는 뻐꾹새 소리..평화로운 시골 풍경 속에서 자연의 소리를 들으며, 멀리 떠나 있는 오빠를 그리워하는 어린 소녀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습니다.
오빠생각 은 세월이 흘러도 우리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주는 노래입니다.
여러분, 이제 곧 봄이지요?
그리움도, 사랑도, 다시 피어나는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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