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에서
세화여자고등학교 최가온 선수가
값진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눈부신 도전과 완벽한 연기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최가온 선수에게
서울교육가족 모두의 마음을 담아 뜨거운 축하를 보냅니다.
끝없는 훈련과 자기와의 싸움,
그리고 수많은 넘어짐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았던 땀과 열정이 오늘의 영광을 만들어냈습니다.
그 시간은 한 학생 선수의 성취를 넘어,
우리 서울 학생들에게 “꿈은 도전하는 사람의 것”임을 보여준
감동의 순간이었습니다.
학교에서 학업과 훈련을 병행하며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걸어온 최가온 선수,
그리고 곁에서 함께 응원하고 지도해 주신
선생님과 가족, 관계자 여러분께도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서울교육은 앞으로도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재능과 꿈이
마음껏 펼쳐질 수 있도록 든든히 지원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대한민국과 서울의 자랑이 된
최가온 선수의 금메달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