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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현문현답의 자세로 충북교원단체총연합회(충북교총)과 충북교사노동조합 사무실을 방문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습니다.
충북교총은 금년 1월 1일 취임한 제39대 회장단(권오장 회장, 원순호 부회장, 오염덕 부회장)과 학교 현장의 민원에 대해 의견을 나눴고, 특히 국제교류 방안에 대한 깊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추후에 더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로 하였습니다.
충북교사노조는 제4대 임원진(유윤식 위원장, 박은경 수석부위원장, 유지은 부위원장, 고영규 교권국장)과 장시간 다양한 현안 문제에 대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교원 정원 및 평가전담교사제, 교원평가제도, 교육활동 보호(교권),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 개선, 고교학점제 및 학력 신장 방안 등에 대한 심층적인 대화가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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