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디에 다니든, 어떤 선택을 했든, 아이의 먹거리만큼은 차별 없이>
경기도 어린이집에 다니는 3~5세 유아에게도 유치원과 동일하게 1인당 하루 3,150원의 급식비를 지원합니다.
10만 명이 넘는 유아가 혜택을 받게 되며, 이는 전국 교육청 가운데 최고 수준의 지원 단가입니다.
국가정책인 유보통합이 본격 추진된 2023년부터 기관에 따라 달랐던 지원 기준을 예산 편성을 통해 바로잡고 있습니다.
법과 제도의 한계로 교육청이 직접 지원하기 어려운 부분은 지자체와 협력해 보완하고 있습니다.
어느 기관에 다니든 교육·보육의 질은 같아야 합니다. 아이의 한 끼는 더더욱 그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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