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교실에서는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여럿 있습니다.
새로운 미디어 환경에 익숙해지면서 긴 글을 쓰고 생각을 정리하는 경험이 줄어들었기 때문이지요.
이런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교육청은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학교 교육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성과 나눔 자리에서 소개된 이솔초 사례처럼, AI는 학생 한 명 한 명의 사고를 확장하고 표현할 수 있는 범위를 넓혀주는 학습 보조 도구의 역할을 합니다.
사진 속 사례 학생의 글은 AI의 피드백으로 한층 더 깊이있는 글로 개선되었습니다.
또한 ‘AI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으로 선생님들은 채점 부담이 줄어들었고, 그로 인해 학생 성장에 더 집중할 수 있습니다.
AI는 학생과 선생님이 보다 편리하게 교육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효과적인 보조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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