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기획 방송 ‘우리 선생님을 소개합니다’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유튜브 조회수 30만을 넘길 정도로 많은 관심이 쏠렸습니다.
늘 학교현장을 도와야 한다고 말하지만, 행정업무와 대외협력 그리고 특정 집단의 의견에 치우쳐 정작 현장의 진짜 모습은 다를 때가 많습니다.
학교현장은 여전히 밝고 따뜻한 곳입니다. 지금도 각자의 자리에서 자신만의 방법으로 최선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이번 방송을 통해 학생들을 위해 진심을 다하는 선생님들이 아직도 많이 계신다는 사실이 널리 전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왜 교사가 단순한 직업이 아닌지’, ‘이 분들의 마음을 어떻게 지켜드릴 수 있는지’, ‘우리가 왜 선생님을 믿고 응원해야 하는지’.
방송에 참여하면서 다시 한 번 그 의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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