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아교육진흥원 착공식)
구미 산동 임봉초등학교 폐교 15년이 지나 유아교육진흥원 착공식을 했습니다. 첫 마음 먹은지 4년 만에 폐교 당시 이천여 졸업생과 마을 주민들의 아쉬움이 환호로 바뀐 기쁜 날입니다. 저출생과 유보통합을 앞둔 시점이라 의미가 더하고, 소중한 유아들의 신나는 놀이터와 선생님들의 전문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멋진 공간의 탄생이 그려집니다. 오전에는 칠곡 교육가족 어울림 한마당과 여성기업체 CEO 소통간담회, 오후에는 도전 교원성취인증제 나눔식의 열기도 뜨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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