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학년도 수학능력시험이 내일로 다가온 가운데
수능 준비상황을 확인하고 관계직원을 격려하기 위해
중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하였습니다.
올해 서울에서는 114,158명의 수험생이 수능시험을 치르며,
19,789명의 시험관계요원이 투입되어 시험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경찰, 소방, 군, 전기 및 가스 안전 관계자와
지하철 및 버스 운송 종사자 등
수많은 분들이 수험생들이 무사히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도와주실 예정입니다.
물론 수험생 학부모님들의 노고는 말할 것도 없을 것입니다.
부디 내일 모든 수험생들이 자신의 실력을 맘껏 발휘하기를 바라며,
서울시교육청은 시험이 종료되어
교육과정평가원에 답안지 제출을 완료하는 순간까지
아무 특이사항 없이
학생들이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을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의정일보=의정일보] suyu145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