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수 생각 : 12년 만에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 및 전국장애인체육대회가 함께 준비하고 응원하며 함께 만들어가는 미래를 향한 희망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오늘(10일) 한라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조직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격려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고유한 문화가 어우러진 특별한 대회로 준비되고 있는 전국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치러지기 위해서는 지혜와 열정 그리고 꼼꼼한 준비와 세심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제주교육은 우리 아이들과 도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교육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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