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교육가족 분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이 가능해졌습니다.
교육감이 지방의회, 주민, 학부모 등의 의견을 들어 교육지원청을 설치·폐지할 수 있는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어제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되었습니다.
통합교육지원청 분리·신설은 모든 학생에게 지역 특성에 맞는 공정한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저의 주요 공약사업이기도 합니다.
현재 인구수는 증가하고 있지만 분리 운영되지 못한 관내 교육지원청은 광주·하남, 구리·남양주, 군포·의왕, 동두천·양주, 안양·과천, 화성·오산 총 6곳입니다.
이번 법률안 개정에 힘써주신 의원, 관계당국 등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교육청도 조례 제정 등 빠른 후속 절차를 준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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